난생 처음하는 덕질도 아니고 어린 나이에 하는 덕질도 아닌데살면서 내가 누군가를 이정도로 좋아한 적이 있었나그리고 날 이렇게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있었나 싶어신기함나에게 여러모로 너무 긍정적인 영향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