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프듀 대강 졸면서 몰아 보면서 전반적으로 느낀건데
일본 애들이 참 못한다 의욕도 없고
한국서바만 봐서 일프듀는 첨보는데 이게 시즌4라는게 신기함
일본인들 전체적으로 한서바에 비하면 갈등도 별로 없고 잔잔하네
경력직 다이키랑 유라 신행 시영 현승 빼곤 실력 잘 모르겠어 원래 잘하는 애들만 잘한다 이런 느낌 애네도 1위인 다이키 근처에 지들끼리 붙어있어서 인식된건데 내가 이때까지 기억 못했던걸보니 윤재용은 안붙어있었나봐
오신행만 좀 새롭고 관심가고 나머지는 걍 원래 잘하던 애들이 열심히도 함ㅋㅋ 못하면 더 열심히 해야지 못하는 애들이 의욕없고 어째 잘하는 애들이 더 열심히해
캐릭 서사도 부족하고... 윤재용은 이번화에서 처음 인식했는데 순위권 밖이네 9화가 제일 재밌었다ㅋㅋㅋ
다이키랑 재용이 열심히 하는데 애들 안따라와줘서 폭발하는거 개꿀잼 ㅋㅋㅋ이런 갈등을 초반에 풀어야 더 재밌었을텐데ㅋㅋ
일본 애들 갈등이 너무 없고 장난만 치는 느낌인데 열심히도 안해ㅋ 욕심만 많고 뜬금없어서 설득력도 없고
이러니까 순위변동도 거의 없고 근데 이번화는 마지막에 계속 1위였던 다이키 11위로 나와서 너무 재밌음ㅋㅋㅋㅋ
내가 9화를 보려고 이때까지 대충 지루하게 봤나싶어서 도파민 터짐
투표하고싶은데 투표 생방만 남아서 아쉬워...
윤재용 너무 아깝닼ㅋㅋㅋㅋㅋ
순위권 일본애들 몇명은 좋게 말하면 순하고 나쁘게 말하면 성장형인척 귀척 예쁜척하는 일본 내수용 느낌이다 이런 실력으로 한일 동시 데뷔 되겠냐싶네
비슷하게 한일 동시라면서 한국서 돌리는 넥스지나 위시나 엔팀 생각하면 케팝그룹으로는 떡상 힘들 것 같은디 데뷔권 한국인 신행시영 둘로 되겠니?
결괴는 일녀들 내수용일거같은데 일단 담주 볼래 흥미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