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팡수 진짜.... 다이아 후반쯤에 ㄹㅇ 채연이한테 개너무했어
채연이 예전에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아이오아이가 서로 잘 챙겨주는 시댁 같은 느낌이라면 다이아는 친정이다. 표현을 잘 해주기보다는 따뜻한 말을 무심히 툭 던지곤 한다. 두 그룹 모두 내 안식처"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연예계 생활을 오래하며 나를 가장 잘 알고 언제든지 기댈 수 있는, 내 편인 사람들이 있다는 게 참 따뜻하더라. 오래오래 든든한 친구들로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룹 진짜 사랑하던 애인데 ㅠ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