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공연 하루 전인 지난해 5월 30일 발생했다. 원고는 위에화엔터가 당시 제로베이스원 멤버 장하오와 리키의 가족이 ‘국무원 대만판공실 관계자’를 자칭한 인물로부터 대만 공연에 출연해서는 안 된다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유를 들어, 두 멤버의 불참을 일방적으로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위에화엔터가 실제 사유와 달리 두 멤버가 건강 문제로 공연에 불참한다는 허위 공지를 냈고, 결국 두 멤버가 약정대로 공연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대만공연 참여안한 중국인멤버들 소송걸렸다는 기사봤는데 가족들한테 저렇게 전화가 오는거 공산당같아 공산당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