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라 해야하나? 그런 게 나도 모르게 있었나봐ㅇㅇ 부산 친구가 잠실 가보고 싶다해서 끌려갔다가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사투리도 그렇고 되게 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공간 같이 느껴졌었음 그래서 야구장이 좋고 야구가 좋음 롯데는..나도 모르겠다...
잡담 나는 부산 살면서도 야구 안봤거든 그러곤 서울 상경해서 야구 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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