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UxNPfkR1o?si=eZp71cg5Jz3Ypk_F
[황민현]
어떻게 지내왔을지
지쳐있던 건 아닐지
내 하루는 더 길어져
[이대휘]
우리는 믿고 있었다고
잠깐의 안녕일 뿐이라고
[윤지성]
언제나 그랬으니까
다 너라서
[박우진]
많은 시간이 흘렀지 이 순간이 오기까지
방황도 했어 난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
영원을 약속했던 그날의 저 하늘을 보며
훔쳤던 눈물 이제 추억이라 부를게
[배진영]
멈춰 서성였던 스쳐지난 기억
[박지훈]
오늘따라 더 선명해 또 웃어넘겨
[하성운]
널 만나 웃을 수 있을까
처음 만난 그날처럼 돌아갈래
그곳에서 다시 만나
[김재환]
흩어져 있던 세상 위로
다시 봄바람이 불고 있어
[옹성우]
멈춘 시간은
다시 또 기억을 건너
[황민현]
괜찮아
우린 약속했잖아
다시 봄바람이 지나가면
[박우진]
환하게 웃던 이 자리에서
[윤지성?]
너를 부를게 이제
[이대휘]
흩날리는 꽃잎 틈 사이로
한 걸음씩 네가 걸어오기를
[박지훈]
봄바람이 우리를 부르면
[옹성우?]
늘 같은 이름으로
[배진영]
멀리 돌아가도 결국 너에게로
지우지 못할 약속처럼
[윤지성]
영원이라는 두 글자 속에
난 서있어
[옹성우]
널 만나 웃을 수 있을까
처음 만난 그날처럼 돌아갈래
그곳에서 다시 만나
[황민현]
흩어져 있던 세상 위로
다시 봄바람이 불고 있어
[하성운]
멈춘 시간은
다시 또 기억을 건너
[김재환]
괜찮아
우린 약속했잖아
다시 봄바람이 지나가면
[박우진]
환하게 웃던 이 자리에서
[배진영]
너를 부를게 이제
[이대휘]
열두 번째 반짝인
별이 또 이렇게
[윤지성]
기적 같아
[김재환]
꿈이 아닌 현실이라고
눈부시게 빛날 거야 우리
[황민현]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네 이름을 부르고 싶었어
[옹성우]
지금 이대로
시간을 멈추고 싶어
[하성운]
괜찮아
우린 약속했잖아
다시 봄바람이 지나가면
[박우진]
환하게 웃던 이 자리에서
[박지훈]
너를 부를게 이제
[단체]
다시 봄바람이 불어
불어 불어 (성운)
다시 봄바람이 불어
불어 불어 (재환)
[박지훈]
불어 불어
몇파트 좀 아리까리하긴해서 틀린부분 있으면 지적해주면 수정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