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엔 안 유명한 여행지였고, 지금은 한국인들 자주 가는 뭐 그런 데였는데
세븐 이다해가 당시에 둘 다 안 들키고 싶어서 일부러 한국인들 모를 거같은 데로 여행감.
근데 거기에 온 한국인이 세븐이랑 이다해다 이랬는데
둘이 필사적으로 아닌 척했다고 함.
근데 그 한국인이 보기엔 빼박이었던건지 기자들에게 제보가 갔음.
기자들이 이니셜로 가수 겸 배우 C씨 (세븐 본명 최동욱), 배우 B씨 (이다해 본명 체리 변, 변다혜-뉴질랜드사람임) 한국인들 안 갈 거같은 여행지에서 데이트했다가 한국인에게 목격됐다 이랬는데
하필 그 타이밍에 모 드라마 커플 열애설뜨던 타이밍, 그 두 배우 이니셜이 하필 c랑 b여가지고 거기가 오해받았다고 함.
이다해가 그 때 그 분들께 너무 미안하다고, 사실 저희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