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이걸 왜 써!!! 하다가 예상처럼 문제작이 아니라는건 이해했음 정치인들도 시대적 당사자인 인간들이라 이슈에 같이 날 뛸 기회가 있었고....아무리 생각해도 퀄을 떠나 너무 일찍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