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있는데 지점이 없고 맛으로 대체는 안되는데 근처에 없으니 다른 카페로 대체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매장수를 다른 회사처럼 우후죽순처럼 늘리는건 아닌데 그러면서 퀄리티 유지는 잘 안됨
그치만 모기업 덕분인지 유제품 들어간 음료는 잘 만들어서 또 대체는 안됨
그래서 좀 맘먹고 가보려고하면 지점이 별로 없고 그나마도 폐점하고 다른 곳에 생겨서 거기로 옮기면 또 폐점함
폴바셋 출신 친구말로는 1명 입사하면 2명 퇴사하니 회사 욕심만큼 규모가 안커진다는데 인력이슈면 그럴만한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