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키얼스틴 던스트랑 샤를롯 갱스부르 나오는 멜랑콜리아랑 하비에르 바르뎀 나온 비우티풀 두개가 그럼 본지 진짜 한참 된 영화고 둘다 처음 볼때 제대로 이해한건 아닌거 같은데 몇몇 장면이 잔상처럼 머리에 박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