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보다 후퇴한 여성인권 (대비대신 대군이 섭정, 대군이 대비앞에서 무릎꼬고 앉는거 등)
21세기라면서 궁을 미개하게 표현하는거 (궁에 3번이나 화재났었는데 양동이로 불끄기)
여주의 궁에서의 한복 거절
우매한 국민 만들기 (3대째 세습 총리와 궁캥 대군을 결혼하고 싶은 남자 1,2위로 만들기, 여주랑 대군이랑 스캔들 났다고 계란던지기 등등)
그리고 제일 터진 천세 부분..
이거말고도 정말 많은데 이정도면 작가가 멍청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까내리려고 의도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