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주머니에 손 넣고 집 가는데 어떤 남자가 갑자기 팔 사이에 구구콘 하나를 꽂고 갔단 말이야? 먹겠냐나 줘도 되냐나 이런 동의 구하는 비슷한 말도 행동도 전혀 없이 진짜 쓱 꽂고 가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고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니까 녹여서 버렸어 거기 뭐가 들었을 줄 알고 먹어 근데 나한테 유난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내가 유난인 건가 궁금
잡담 모르는 사람이 준 아이스크림은 버려도 괜찮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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