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애들이었고 어제까지만 해도 영상 잘보다가
갑자기 정이 뚝 떨어졌다? 계기는 특별한건 없고 그냥 덕메들하고 사이 소원해져서 그런것같음
근데 그 전부터 점점 정이 떨어지는중이긴 했음
좋아하는게 아니라 약간 형식적으로 뭔갈 하고 있더라고
진짜 돌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관계에 집착하고 있던 나를 이제야 발견했네
앞으로 활동은 많을껀데 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덕질은 휴덕을 하기로 했어
좋은 사람들 만나서 좋았는데 내가 처신을 잘못해서 관계를 어그러트린게 좀 아쉽다고 생각해
이것또한 배움이라 생각하고 좋은 방향으로 관계를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타 게시판에 올려서 자표됨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