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윤상이랑 성규 목소리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진짜 가사가 너무 힘나고 그랬었음 너무 힘들면 집 뒤에 운동장 있었는데 거기 의자에 앉아서 멍하니듣다가 펑펑 한번울고 힘내서 집에 들어가야지.. 이러고 그랬던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