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나와서 남자 머리 굳이 자기 가슴 위에 올리는 형태로 안는 장면보고 어린 생각에도 우웩 지랄토나와 이러고본 기억이 있는데세월이 흐르고 그딴 감성 촌스러워져서 사라진게 아니라 업그레이드 된게 존나 구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