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소기업 입장에서 각자 나름의 고충 얘기하고 원이가 설윤한테 큰회사라 그런 걱정 없을줄 알았다 말하는것도 여태 한번도 못본 그림이라ㅋㅋㅋㅋ 서로 넌 더 잘될거야 하면서 더 큰 무대에서 만나자 하는거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