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든 뭐든 나는 이 길로 간다 이러는게 아니라그때그때 대중이 좋아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활동을 하는거같음연예인이니까 호감도 쌓는거 완전 당연하긴 한데..중간중간 이미지관리한거랑 결이 안맞는 본인 추구미가 튀어나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