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이나 가치관 굉장히 얄팍한데 자기는 되게 철학적이고 심오한 줄 아는 사람들이었음이 혐오의 시대.. 아련몽롱.. 우리 서로 쓰다듬어주고 웅앵웅.. 하면서 정작 성소수자나 장애인 인권엔 1도 의식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