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여름밖에 없음.진짜 사람 죽는 줄 알았음. 그때 이딴 환경에서 사니까 애들이 정신병 걸리고 미치는가 보구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음. 대충 2n개 나라 여름에 가봤는데 아직도 교토 여름이 미친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