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기존 교회에 숨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평소 교인인데도 세미나때 다 이름적게 하고 들어갔거든?
(혹시 모를 일 방지..)
그때 세미나 하는 동안 신천지에 있다가 탈퇴하신분도 모셔서 혹시 아는 얼굴 있는지 의심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 보게 했단 말이야 뒤에서 몰래 ..
ㅎㅎ 5명 지목 당했고, 조용히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들께만 알려드려서 조용히 내보냈던 걸로 기억함.
그때 캐면서 알게된건 다른 교인들에게 물밑작업 ing 중이었던것도 밝혀졌음. ㅎㅎ
더 소름인건 그리고 나서 누군지는 말을 안하고 이런 상황이 있었다. 라고 오픈 한 다음 주부터 10명 이상 되는 사람들이 교회를 안나오기 시작했음...그들도 신천지 였을 것으로 추정..
잡담 ㅍㅁ 예전에 우리 교회에서 신천지 관련 세미나하고 숨어있던 신천지 다 발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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