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현생이 좀 바빠서 폰 들여다볼 시간 없는 타입이라 주식 안 맞더라
차라리 나는 적금이 낫겠다 싶더라고
단순히 폰 들여다볼 시간이 없어서의 이유 하나만인건 아닌데
무튼 주식 해보고 싶어서 해봤고 경험 잘 해봤다~ 정도지
야수의 심장이 아니라서 그런가 아무리 우량주라도(하닉삿었음) 최소 몇백~몇천 큰돈 묵혀두기도 두렵고
그렇다고 치킨값 용돈벌이 하려면 단타 쳐야하는데 단타 타이밍 잡을수있게 시간적 여유 많은 것도 아니라서
그냥 적금이나 하자 싶더라
거기다 수익실현 안 하면 내돈인데 내돈이 아님ㅋㅋㅋㅋ
자기 성향에 따라 다른 게 진짜 정답 같아
난 주식이 안 맞는 성향이었음을 배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