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적당히 친한 동기가주식 불려서 몇백억 부자래..퇴근해서도 전업처럼 주식을 했대친구는 이야기나누면서도 전혀 그럴거라 생각못했대근데 다른 동기가 알려줘서 알았다는데몇억도 몇십억도 아니라 부러운 수준을 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