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나 하나 참여 안하거나 돈 안모아도 괜찮은 곳이면
가성비 덕질했을거 같은데 팬덤이 너무 작다보니까
이상한 책임감이 생겨서 어느순간 지레 지쳐버림
그래서 좋아했던 마음에 비해 되게 빨리 식었음
그때 좀 무리해서 활동 따라다니고 그러느라
일도 제대로 못해서 뭔가 더 뻘리 현타왔을지도
나 하나 참여 안하거나 돈 안모아도 괜찮은 곳이면
가성비 덕질했을거 같은데 팬덤이 너무 작다보니까
이상한 책임감이 생겨서 어느순간 지레 지쳐버림
그래서 좋아했던 마음에 비해 되게 빨리 식었음
그때 좀 무리해서 활동 따라다니고 그러느라
일도 제대로 못해서 뭔가 더 뻘리 현타왔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