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진영이 배우 열심히 활동하는거 보면 이 인터뷰가 계속 생각나
잡담 잭슨 : 그런데, 나 하고 싶은 말 해도 돼요? 이거 꼭 써주세요. (맞은편에 앉은 진영을 보면서) 진영이는 모두에게 인정 받는 배우가 될 거예요. 제가 사람 보는 눈 있거든요. 진짜야! 네가 대단한 배우가 된 다음에 이 <바자> 꼭 너한테 선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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