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억 자산가 ㄴㄴ 걍 또래보다 좀 모았다 수준)
주위 사람들은 서울에 집사고 부지런히 자산 굴리던데난 서울까지 가서 집 알아보고 다닐 자신은 없고
그렇다고 자산가치 없는 여기에서 굳이 부동산을 보유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주식 하고 예금하고 걍 쌓아놓고 사는데
또 동기들 얘기 듣다보면 나만 멍청하게 가만히 있는거 같아서
점점 서울 올라가야 뭐라도 되나 하는 초조함이 커지고 있음
(몇십억 자산가 ㄴㄴ 걍 또래보다 좀 모았다 수준)
주위 사람들은 서울에 집사고 부지런히 자산 굴리던데난 서울까지 가서 집 알아보고 다닐 자신은 없고
그렇다고 자산가치 없는 여기에서 굳이 부동산을 보유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주식 하고 예금하고 걍 쌓아놓고 사는데
또 동기들 얘기 듣다보면 나만 멍청하게 가만히 있는거 같아서
점점 서울 올라가야 뭐라도 되나 하는 초조함이 커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