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횡단보도에서 애기랑 아빠......ㅠㅠ또 한번은 새벽에 응급실 다녀오던 길에 택시 안에서 옆차선에서 꽤 길게 미끄러지던거 봄.... 이건 좀 무서웠어. 내가 탄 택시도 휩쓸릴 수도 있었겠다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