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상태가 유지되길 바라는게 인간의 본능 아니야? 왜 미래 보장된 팀을 박차고 나가는지
본업을 좀 잘한것도 아니고 본인도 직업 만족도 높아보이고 그동안 안 하고 싶어하는 기색?같은것도 전혀 없었어서 그 선택이 의아함
본인도 딱히 더 잘되기를 바라고 나가는게 아닌 것 같아서.. 팀으로써 최고를 경험했다고 하기도 했고 뭔가 자기도 나가면 엄청 힘들어질거 알면서 나간거 같아서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됨
편안한 상태가 유지되길 바라는게 인간의 본능 아니야? 왜 미래 보장된 팀을 박차고 나가는지
본업을 좀 잘한것도 아니고 본인도 직업 만족도 높아보이고 그동안 안 하고 싶어하는 기색?같은것도 전혀 없었어서 그 선택이 의아함
본인도 딱히 더 잘되기를 바라고 나가는게 아닌 것 같아서.. 팀으로써 최고를 경험했다고 하기도 했고 뭔가 자기도 나가면 엄청 힘들어질거 알면서 나간거 같아서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