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시절에 친해진 친구 멕시코로 돌아갔는데 얘 멕시코시티에서도 치안 엄청 좋은 동네에 살고 더군다나 시티 자체가 관광객들 많아서 군인 경찰 많이 돌아다니는데도 표적살인 봤다는거 듣고 너무 놀람.. 그것도 오전 10시쯤에 잠깐 강아지 산책 나갔다가 본인이 사는 동네랑 멀어졌는데 거기가 주택가+식당에 여러 가게들 많았다고 하더라고 근데 사람 두명 탄 오토바이 한대가 스윽 앞으로 지나가더니 어떤 가게 앞에서 멈추고 뒤에서 한명이 내리자마자 총기난사;;;;; 가게주인 총으로 쐈는데 가게 앞에 빗자루로 쓸고있다가 걍 총맞아서 죽었대 아마 갱단에서 일하다가 돈 모아서 나온 사람 죽인거같다는데.. 못해도 올해말에는 친구 보러 가려고 했는데 못갈듯..
잡담 난 진짜 멕시코에서는 못 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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