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정도 앞집 문 앞에 있어서 잘못 배달왔나보네 근데 자기 집 앞에 왔으면 쿠팡에 전화하고 수거 신청하지 간단한뎁.. 이러고 별 생각없이 말았어
근데 그 다음날 집에 오는데 짬뽕이 내집 앞에 있는거야(???) 에엥??? 지금 귀찮아서 내 집 앞으로 미룬거...? or 내건 줄 알고 갖다둔 건가? 싶었지만 어느쪽이든 내거 아니고 앞집에 온 거니까 참지 않고 다시 앞집 문 앞에 옮겨둠
아니 근데ㅋㅋ 다음날 퇴근 하고 오니까 이번엔 짬뽕이 내 옆집에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 앞집이 짬뽕이 다시 돌아오니까 내 옆집에 뒀나봐..
그러고 다음날. 옆집이 내집과 본인집 중간에 둠... 그래서 난 그냥 다시 앞집에 뒀어
앞집도 이젠 포기한 건지 그냥 자기집 앞에 둔 채로 있는데.. 내가 내집 앞에 있을 때 그냥 처리했어야 했나..?? 근데 이미 이틀 지난 거라 내집 거도 아닌데 전화하기가 좀 그랬어.. 내 대처가 별로였을까..
이젠 경비 아저씨한테 말해야되나..? 앞집이 안치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