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것만 보면 마치 집안에서 가족들한테 개무시 당하고 자기한테 못되게 굴어서 그런것처럼 구는데 보면 오히려 여주가 가족들한테 소리 ㅈㄴ 지르면서 욕하고 가족들은 못된거랑 거리 멀고 여주가 늘 그래서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
보면 본처 아들인 오빠보다 사생아인 자기가 더 받아야한다고 떼쓰다가 성격파탄자 된걸로밖에 안보여 건물이든 회사든 챙겨줄거 다 챙겨주는 아빠한테 그걸로 ㅈㄹ 심한데 오빠 죽이네 마네해도 아빠가 봐줌
오빠부부도 동생한테 쌍욕 들어도 정색도 안함 새언니부터가 걍 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