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주가 조카를 대단히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대비가 애를 학대하는 것도 아닌데 뭔 냅다 애비도 없는(없는게 나음) 8살짜리를 왜자꾸 애엄마로부터 구해야하는 것처럼 구는지 모르겠음내 느낌으로는 남주도 애한테 상처 은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