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돌이나 배우덕질은 아니고 스포츠덕질인데 하... 내일 직관가는 짐 싸는데 뭔가 눈물날거같음ㅠㅠㅠ 사실 이번주 안에 우승 정해질거같거든 상대팀으로... 걍 포기상태인데 우리팀이 너무 못함... 아니 여기까지 온게 진짜 기적이란말야 그래소 플옵간것도 기적이다!!!!하면서 원정 직관 다니고
응원하고 그랬거든 그땐 항상 오늘이 마지막 경기인것처럼 응원했는데 우승 눈앞에 두고 우르르 망가지니까 걍 슬퍼짐 아니 잘해왔던거 알지 플옵에서 연승이 쉬운것도 아닌데 해냈잖아 근데 경기 잘했으면 떠 이겼으면하는 마음은 계속 있고 그거땜에 너무 아쉬워... 내일 경기도 이번주에 직관 다녀와서 아 그냥 취소할까?하다가 정말 이번시즌 막경기같아서 가는데 하 그냥 경기결과 상관없이 내가 응원할수있는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정말 선수들은 후회없는 경기했으면 좋겠고... 내일 경기 끝나먼 진짜 눈물 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