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알바 하고 있거든 (다시 취준 중) 엄마한테 용돈 드린다니까 됐다구 책 한권이나 사라고(책 좋아하심) 하셔서 아니라고 카톡으로 용돈 송금 보냈는데 아빠가 또 갠톡으로 용돈 주심ㅋㅋㅋ쿠ㅜㅠ 혼자 상경해서 눈에 밟히고 짠하신가봐.. 용돈 주고 받았지만 내 마음보다 아빠 마음이 더 컸다.. (돈으로 마음을 잴 순 없지만 그냥 값이 더 컸다는 뜻)
잡담 ㅇㅋㅌ 어버이날에 아빠한테 용돈 받았어 원덬 응애아니고 28살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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