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열린 선고기일에서 원 고인 주식회사 하이브와 빌리프랩, 아일릿 멤버 5인 (윤아.민주.모카.원희.이로하)이 피고 주식회사 패 스트뷰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며, 소송 비 용은 원고 측이 모두 부담하라"고 주문했다.
잡담 ㅇㅇㄹ 멤버들도 같이 고소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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