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 때 존나 덥긴 했지만 내기준 18펜타가 역대급이었어서 그래도 이 정도면 버틸만하다 생각했음
그리고 섬소가서 녹아내림 너무 더워서 4시 이후 공연들 다 스킵하고 그늘에서 빙수만 쳐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통틀어 18펜타 이길날 없다 생각했는데 23섬소 압승 ㅅㅂ
그리고 섬소가서 녹아내림 너무 더워서 4시 이후 공연들 다 스킵하고 그늘에서 빙수만 쳐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통틀어 18펜타 이길날 없다 생각했는데 23섬소 압승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