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과 나오고 계속 잘 안 되길래 포기하고 취업할까 하셨었대
그리고 어머니가 치매가 있으셔서 엄마 나 누구야? 해도 잘 못 알아보시고 그러셨는데
작가 포기하고 취업하기로 마음 먹은 날
평소같이 엄마한테 가서 엄마 나 누구야? 라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작가" 이러고 대답하셔서
엄마가 나를 계속 이렇게 기억해준다면 나는 작가를 해야겠다 해서 마음 고쳐먹고 쓰신게 천개의 파랑ㅠㅠㅠㅠㅠㅠㅠ
문예창작과 나오고 계속 잘 안 되길래 포기하고 취업할까 하셨었대
그리고 어머니가 치매가 있으셔서 엄마 나 누구야? 해도 잘 못 알아보시고 그러셨는데
작가 포기하고 취업하기로 마음 먹은 날
평소같이 엄마한테 가서 엄마 나 누구야? 라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작가" 이러고 대답하셔서
엄마가 나를 계속 이렇게 기억해준다면 나는 작가를 해야겠다 해서 마음 고쳐먹고 쓰신게 천개의 파랑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