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차서 가수가 회사에 어느정도 발언권 있는걸 아는데 팬들 생각 안하는 결과물 가져오면 소속사만 탓할 수 없어져서 가수한테도 섭섭해짐.. 예전보다 소통이든 뭐든 줄어들어서 과거랑 비교하게되고 과거가 그리워지고 그럼에도 정때문에 이 판 못떠나는 자신도 짜증나고ㅋㅋㅋ
잡담 연차 어느정도 찬 팬들 마플 타는 내용 보면 다들 비슷비슷해서 내 마음 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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