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처딸이 첩자식때문에 고생하는건 자기딴엔 너무 뻔하다 생각해서 튼것같기도해 대군섭정에 현대판 수양대군이라는것까지 넣은거보면 일부러 둘다 흔히 먹힐만한 설정이 아닌걸로 하고싶었다는게 보임 근데 ㅈㄴ 역량부족인.... 애초에 악녀 설정 요새 차고넘쳐서 잘만든것도 많은데 저렇게 하는것도 대단함...
잡담 ㄷㄱㅂㅇ은 뭔가 자기딴엔 클리쉐를 비틀려했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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