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시간 묻길래 알려줬는데
못알아듣는척 하면서 에? 에? 하면서 점점 가까이 오더니 내 손목잡고 지 고추만지러 안갈래 ㅇㅈㄹ 하길래 뿌리치고 울면서 집으로 개뛰어감
내 친구도 당해서 이 이후로 집갈때 얘랑 같이 갔음 ㅜㅜ 절대 혼자 못다니겠더라
나 또래보다 특히 더 작은 편이었는데 짖짜 미친새끼임
못알아듣는척 하면서 에? 에? 하면서 점점 가까이 오더니 내 손목잡고 지 고추만지러 안갈래 ㅇㅈㄹ 하길래 뿌리치고 울면서 집으로 개뛰어감
내 친구도 당해서 이 이후로 집갈때 얘랑 같이 갔음 ㅜㅜ 절대 혼자 못다니겠더라
나 또래보다 특히 더 작은 편이었는데 짖짜 미친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