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뜨건 영상이뜨건 공연이뜨건 거의매달 조금의 소식 얼굴이라도 꾸준하게 볼수가있어서 그거하나로 버틸만하고 좋았음 진짜 쌩으로 아무소식 아무것도못보는시간이 안긴거 이거 너무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