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예전엔 ㄹㅇ 닿으면 죽는 병 취급ㅠ 받고 멤버 랜덤으로 1명한테만 받아야해서 지인이랑 순서 계산하면서 자리바꾸고 뭐하고 염병을 쳐떨다가 눈앞에 최애 두고 타멤한테 가고 이랬는데 요즘엔 돌 연차도 있고 내 나이도 있고 하니까 많이들 친절해지긴 했더라,,
나 첫팬싸 때는 내가 멤버 선물 줬는데 좀 부피 크고 무거운 거였단 말임 근데 매니저가 개열받은 표정으로 안받고 노려보고만 있어서 멤이 당황했는지 눈치보면서 형 이것 좀.... 했었음 시발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