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나한테 안좋은일이면 사실 어떻게든 해보고 싶은데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지속적으로 안좋은일이 있고 해결방법이 없으니깐
그리고 또 일을 도움을 받아야 하는거니깐
옆에서 열심히 케어해보는데 쉽지가 않네
나도 사람이라 계속 옆에서 듣고 있다보니 같이 다운되는 느낌임
되는일도 안되는거 같고 걍 존나... 삼재라 그런가 삼재탓도 해보고
누군가한텐 또 말하기 싫으니 그래서 상담을 좀 받아볼까 답답한거 말하면 좀 풀어질까 하는데
결국 돌아오면 똑같고 요즘은 그냥 딱 지쳤다말이 맞는듯 근데 이제 주변에서도 좀 보이나봐
나보고 여행이나 좀 다녀오라 바람이나 좀 쐬고오라 하는데 또 두고가면 맘이 안좋을거 같고 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