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안무로 어그로 끄는 바이럴이 있어서 그게 음원에 얼마나 영향이 있는지가 궁금해서 꾸준히 봤음
근데 생각보다 안무 어그로가 음원 추이에 큰 도움은 없었음
커뮤나 슨스에서 이슈는 되는데 언급량 대비 이렇다 할 정도의 성적 상승은 없었고
그래서 스티키가 그런 이슈 덕을 본 것도 당연히 있겠지만 곡+계절감 등의 영향도 많이 받아서 성공한 케이스였다고 생각하게 됨
개인적으로 아까운 건 요즘 초동 별로 안 따진다지만 초동 10만장 찍는 건 보고 싶었는데 10만 코앞에서 인종차별 터지면서 훅 꺾여서 초동이 다시 마이다스터치 때로 돌아가버림
이글루가 ㄹㅇ 특이케이스로 컨셉+노래+안무+챌린지 다 맞아떨어지면서 반응 올라와서 재밌었고 이런 쪽으로 가도 좋겠다 싶었는데
몇달 뒤에 인종차별 터지면서 이걸 막차로 이제 빌보드200 찍먹도 못하는 상황됨 이전까진 턱걸이로라도 나름 꾸준히 찍먹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