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 메고 폭로한건지 뭔지 명확하게 내가 알 수가 없는데 술자리는 너무 디테일해서 이것만으로도 미친놈 내가 언젠가는 시발... 하고 천년의 한을 품고 랩 메이킹 연습을 해온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