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이 아니라 어디서 소문으로 그 돌에 대한 이런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는 느낌으로 뭐뭐했대 하지말고 그냥 얘기해도 될 것 같음 왜냐면 못할 말도 아니니까덕들만 알법한 얘기인데 굳이 타덕코스프레가 더 어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