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르 몰려와서 괜히 뭔 씨발 뭔발 고막 울리게 큰소리로 개천박한 말 씨부려대는거 짜증나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처옴... 한번 오는것도 짜증나는데;;;
진짜 하나같이 저렴해보여서 별로다 직업에는 귀천 없다지만 인성이라도 곱게 먹어야 될 거 아니야
이혼하고 안좋게 죽은 애비도 비슷한 일 했었는데 다른 집 딸도 알바생일 때 애비 무리 와서 천박한 말하는 것 보고 저런 생각했을까 수치스럽네
편의점 알바 다른 지역에서 또 하는건데 어쩜 하나같이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