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면 내가 뺑이쳐서 커버치고
10을 알려주면 1을 알길래 100을 알려줘서 10을 채움
마지막날 인사하는데 자기가 이제껏 본 사람중에 최고의 사수였다고 이렇게 일 잘 가르쳐준 사람 처음이라고 하시는데 뭔가 울컥하더라
그런곳에 그런 착한 사람을 두고온게 미안하면서도
나부터 살아야지싶고...나처럼 되지 말라고 열심히 알려줬으니 괜찮겠지...
10을 알려주면 1을 알길래 100을 알려줘서 10을 채움
마지막날 인사하는데 자기가 이제껏 본 사람중에 최고의 사수였다고 이렇게 일 잘 가르쳐준 사람 처음이라고 하시는데 뭔가 울컥하더라
그런곳에 그런 착한 사람을 두고온게 미안하면서도
나부터 살아야지싶고...나처럼 되지 말라고 열심히 알려줬으니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