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불문ㅋㅋㅋㅋ 물론 받는 사람들은 다르겠지만 보는 사람입장에서??워낙 컨텐츠가 다양화되다보니 시상식에 대한 관심도 점점 줄고 본다해도 막 크게 와닿지 않는 느낌..?막 후보에 다 아는작품이고 이럴때랑은 당연하지만 느껴지는 무게가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