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이 설득력있고 등장인물들이하는 모든 말과 행동이 설득력있어서 누구 하나에만 몰입해서 보지 않고 모두를 사랑하고 안쓰러워하게됨 그래서 난 참 사람 감정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인간 자체를 잘 아는 사람이 썼구나 싶어서 여운이 남았어 난 억신파 개싫어하고 사건을 위해 인물이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그런거 싫어하는데 미지의 서울이랑 은중과 상연은 진짜 드라마 흐름이 예술임
잡담 미지랑 은중상연 좋은게 작가가 인간 연구를 진짜 잘했더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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