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은 정상체중인데 학창시절내내 잘먹는데 엄청 마른 수준이었는데 친한 친구한테도 별 말 다 들었음
혹시 불치병/암이냐
내 허벅지로 니 종아리까면 부러지겠다
불쌍하게 생겼다 등등 근데 이런거 한번 속상하다고 했다가 분위기 싸해져서 아무한테도 말안함
나 지금은 정상체중인데 학창시절내내 잘먹는데 엄청 마른 수준이었는데 친한 친구한테도 별 말 다 들었음
혹시 불치병/암이냐
내 허벅지로 니 종아리까면 부러지겠다
불쌍하게 생겼다 등등 근데 이런거 한번 속상하다고 했다가 분위기 싸해져서 아무한테도 말안함